작은 공간


방명록이 따로 없습니다.
뭔가, 아 이자식한테 한 마디 정도 남겨야겠구나~
혹은 링크 신고를 해야겠구나~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장동건이라고 부르면 선물드림)


12/05/18 am0:00~pm:00

아 요즘 일본을 보아하니
완전 지뢰밭 수준인 거 같다.
언론에서 나오는 수준이 저 수준이면
정부 차원에서 실상황은 더 최악일 확률 100%인데
아...
이런...
아...
나 복수전공이 일어일문인데...
아...
일본 한 번 못 가보네 이런...
아....
배워서 어따 써먹나...
아...
난 야동도 잘 안 봐서 딱히 유용하질 않군..
아...
이게 아닌데-_-

아무튼 그전에 수없이 많이 일본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 다 뿌리친 내가
참 미련하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보면서 들어



제목 봐라 캬~*-_-*


동양이고 서양이고 
옛날 노래가 좋다.
순박한 가사와
순수한 멜로디가
한 줄기 위로의 길이 된다.




나의 옛날 이야기



조덕배 형님이 중3때 썼던 가사로 알고 있는데.... .. .



난 그때 뭐했나-_-
오랜만에 옛노래를 이렇게 들으니 참 좋구나..





사랑의 썰물 보면서 들어


밑에 영상과 같은 임지훈 형님의 노래.
이노래는 혼자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


로고 때문에 언젠간 잘리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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