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0일
작은 공간


(장동건이라고 부르면 선물드림)
# by | 2010/12/30 23:56 | 기억&기록 | 트랙백 | 덧글(25)
# by | 2009/11/29 18:37 | 기억&기록
2년 정도 된 거 같다.
주말이면 찾아오는 원인 모를 통증.
주말만 되면 아픈 거 보니 머리통에 뭔가 들어있어서가 아니라
신경성 통증이 확실한 거 같다.
원인을 도통 모르겠다.
도대체 뭐가 그리 신경쓰이는 게 있길래
2년 동안 주말이면 단 하루도 쉬지않고 통증이 계속되는 건지.
내가 잊어버린 뭔가가 있었나.
아님 있는 건가.
혹은,
이것이 이젠 습관이 된 것일까
아님 강박으로 계속 되는 것일까.
특별한 일이 있는 날엔 진통제를 먹지만
대게는 그냥 참고 견딘다.
저녁 즈음엔 이미 시들어 있다.
심한 통증으로 헛구역질을 하는 것도 하루이틀이 아니며
외부의 요인으로 발생하는 미세한 진동에서 진통은 배가 되기 때문에
뭘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
언제까지 이 짓이 계속될런진 모르겠다만
이젠 화가 난다.
# by | 2009/11/29 18:17 | 탄식의 별
# by | 2009/11/26 23:22 | am0:00~pm:00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11/24 23:31 | 보면서 들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24 19:22 | 주름이 없는 곳.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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