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간


방명록이 따로 없습니다.
뭔가, 아 이자식한테 한 마디 정도 남겨야겠구나~
혹은 링크 신고를 해야겠구나~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장동건이라고 부르면 선물드림)


+그리고- 주름이 없는 곳.

간혹 자연재해나 아주아주 억울하게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을 때
이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현상을 보면 하나님은 없는 거 같다고.
당신의 자식들이라면서 이렇게 죽게 하냐고.

이 지구 속에 존재하는 세상이 하나님의 통치로 다스려지고
세상 모든 악과 근심과 걱정이 없는 세상이라면
이곳이 곧 천국이란 소린데
이곳이 천국이라면 너님같은 사람이 과연 여기에 있을까란
생각을 해보길 바란다.

아마 지옥일껄?

세상 어느 부모의 자식이 부모가 원하는 100% 꼭두각시 인형 노릇을 하겠는가?
하나님은 신이라고?
아니 애초에 인격적 자아의 자유가 있으면서
하나님이 신이니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따지기도 하는데
그럼 애초에 인격적 자유를 버리고 따지길 바란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를 줬다.
그렇기에 아담과 이브 이색휘들이 사과를 따먹어서
그들의 자손인 모든 인간은 기본적 죄를 갖고 있다는 설정이란 말이다 성경에.

그리고 이곳은 너님의 자유로서 얼마만큼 하나님들 믿느냐를 판단하고
이놈이 천국에 와서 이 천국을 해방 놓느냐 안 놓느냐를 가리는 곳이라는 거다.

법이 있다고 모두가 다 법을 지키는 건 아니잖아?
지키는 척 하는 놈들도 많고 말이지.

애초에 인격적 감정적 생각적 자유를 버리지 않고 하나님 운운하며
세속 판단을 따지는 건 참 앞에서 개소리 뒤에서 돼지소리 내는 거란 거지.





자고로 자식은 무식하게 키우면 안된다는 건
기독교인들을 보면 안다.
이 무식한 색휘들이
하나님 운운하며 폭력성을 갖고 전도하고 지랄 발광을 하는 거 보면
자녀교육의 심각성을 깨닫는 것이다.
가르치지도 않는 걸 앞세워 행동하고 그것이 잘못이란 건 죽어도 모른다.
불교가 남의 종교 장소에 와서 훼방놓고 욕하고 그러디?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그런다.
성경에 이런 게 나오나?
하나님이 그러라 하시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그러셨나?
폭력적으로 기독교 아닌 모든 걸 대하라고 하시나?

이단이라는 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못 해석해서 선동하는 걸 말한다.
즉 순수 기독교인이라는 장로 감리 성결 침례 등등의 교리 너네 섹휘들이
대부분이 하는 짓거리도 이단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전도는 하나남의 사랑을 전하는 거지
하나님들 믿지 않는 자들을 멸시하고 죄인취급 하고 욕하고 저주를 퍼붓고
그러라고 하라시는 게 아닐텐데.

그래놓고 자기들은 천국갈 거래.

너님들이 신격으로 모시는 대형 교회 목사들 중 과반수 이상이
성적인 거나 돈 문제를 사회적 법적 문제를 일으켰는데도
이 나라의 기독교가 제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머저리들아
범죄자 목사 한테 관대하지말고
비기독교인들에게 관대해라
길거리에서 그들을 욕하고 저주하지 말고
사랑으로 그들이 언젠간 회개하고 천국에 갈 수 있기를
교회 십자가 앞에서 기도해라.







2011/01/21 기억&기록

당신을 처음 본 그날
어색했던 공기의 흐름 속에
지금에 와서 잊지 못하리라 말하는 시간을 뒤로 하고
안녕을 나누고 돌아서는 당신의 발자국에
나를 향한 설렘이 가득 하길 당신 몰래 남 몰래 바랐습니다.

당신을 두 번째로 만났던 그날.
숨이 찬 건지 차디찬 공기가 목구멍을 막는 건지
모를듯한 날씨 속에 
지금에 와서 그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나를 보러 나왔는지 모르겠다던 그날의 헤어짐의 안녕을 나눈 그 뒷모습에
나와의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이 가득 하기를
행여 들킬까 가슴 속으로 바랐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세 번째로 만나기로 하기 전 날.
더이상 당신의 손을 놓고 걷기가 싫어서
세 번째 데이트할 때는 손잡고 다니자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째인 2012월 1월 21일.
당신을 더욱 더 사랑합니다.




#.76 # Photo

-아직 모든 게 신기한
내 20살 때 처럼-

나로선 신기보단
실망이 더 많았을 것이다.



셜록홈즈 실크하우스의 비밀 라이프 로그

셜록홈즈 : 실크 하우스의 비밀
앤터니 호로비츠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





셜록도
왓슨도
부활했다.
다만,
코난 도일은 부활하지 못했다.


전체적 부분에서 원작 코난도일 경의 셜록홈즈와
유사하다.
이 소설에서 도일 경이 창조하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다시 살리기도 했던
셜록도 늘 그 곁을 따르던 왓슨도 살아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유령으로서.
읽으면서 늘 어딘가 이를테면 조미료가 더 들어 갔거나
덜 들어 갔거나 하는 느낌이 많다.
그 점에서 별 하나 삭제.

그 이외에 추리소설로선 상당히 읽을 가치가 있다.
시대적 상황에 내몰리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보호해야 할 어른들의 추악한 행태.
수 많은 함정에 직접 몸을 날린 홈즈.
그리고 그를 믿고 끝까지 함께 한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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